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aplausos)2014.03.28 09:06:48
ㅋ
(limteaho1)2013.08.22 18:23:49
모두들 좋은의견 감사드려요^ㅡ^
그리고 솔직히 이용선수와 김창수선수, 이번 동아시안컵경기내용만봐서는 이용이 앞서는거 같네요.
김창수선수는 오버레핑이 좋지만 크로스가 빈약하고 막판슈팅과 첫번째실점때 오프사이드트렙실수..
허나 이용선수는 정확한크로스에 첫경기인지 약간은 실수가있지만 사명감있게 막을려고뛰어갔습니다.
저도 여러분과 같이 홍감독이 조금은 실망스럽습니다
(leejm1723)2013.07.29 23:39:16
모두들 좋은의견 감사드려요^ㅡ^
그리고 솔직히 이용선수와 김창수선수, 이번 동아시안컵경기내용만봐서는 이용이 앞서는거 같네요.
김창수선수는 오버레핑이 좋지만 크로스가 빈약하고 막판슈팅과 첫번째실점때 오프사이드트렙실수..
허나 이용선수는 정확한크로스에 첫경기인지 약간은 실수가있지만 사명감있게 막을려고뛰어갔습니다.
저도 여러분과 같이 홍감독이 조금은 실망스럽습니다.
(royalty74)2013.07.29 15:46:44
홍감독 머리속엔 이미 선수구성 다 되어 있을겁니다
청대시절 같이해온 선수들로 구성할 겁니다
김창수에 밀린 이용 선수는 정말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구
이동국과 김신욱의 자리엔 박주영 선수가 있죠
이동국은 이번에 완전 제외 김동섭 서동현으로 물타기해서 김신욱을 지우겠다는 계산
홍감독 선수시절 가장 좋아하던 선수였는데 자기 색깔이 뚜렷한건 좋은데 자기 식구 챙긴다는 인상이 강한듯 해서 거부감이 먼저 드네요
(namjin04)2013.07.29 12:05:10
한국축구는 이제 답이 없는듯 합니다..ㅠ
(ysh0326)2013.07.29 10:59:19
홍명보감독이 이글을 읽어봐야하네요
임정규(limjk0714)2013.07.29 09:13:18
아쉬워요 ㅠㅠㅠ
(kan5781)2013.07.29 08:56:51
그런점에서 아쉽습니다
(lifesailor)2013.07.29 01:56:54
이런 식으로 쓸거면 대체 김신욱 선수 왜 뽑은 걸까요. 정말이지 그야말로 보험용으로 뽑았다고 밖에 생각되지않아요.
기사에서 김진수, 김창수 선수와 크로스 연습했다길래 속으로 '김창수는 선수 못 나올 것 같은데...' 이랬는데 웬걸요!? 아무리 올림픽으로 검증된 선수라지만 최근 경기도 제대로 뛰지 못하고 있고 소속팀에서도 서브인 선수가 K리그 최고 풀백을 제치고 주전이라니 정말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연습경기 떄 컨디션이 김창수 선수가 더 좋았나 보네 했는데 웬걸?! 진심 이용 선수보다 나은 점 단 한 가지만이라도 알려주세요.
상대편 수비를 지워버려야지 같은 팀인 이용의 장점을 모조리 다 지워버린 조영철 선수에게는 그리 관대하게 기회를 주시면서 어찌 그리 박하신지.
추가 훈련까지 마다치 않고 슈팅 훈련한 선수를 종료 2분 전에 넣어주시는 그 깊은 아량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1,2분 남기고 넣는 것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에요. 전술의 일부분이기도 하구요. 이런 걸로 자기를 자책하면 했지 남을 원망할 선수도 아니고요. 그런데 그냥 남들만큼만 기회를 주는 것도 힘들었을까요?
제가 홍 감독님께 가장 신뢰를 가졌던 부분이 벤치에 앉을 때도 코치진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서 가운데 코치진 사이에 앉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경기 운영이 정말 코치진들과의 제대로 된 의사소통 끝에 얻어진 결과인가요.
전 정말이지 악플 다는 사람들 정말 싫어하고, 포탈사이트에서도 우리 선수 비방하는 사람들과 설전 벌인 것도 부지기수입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 저도 똑같은 놈이네요.
아무튼,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오늘 경기 결과로 인해 혹시라도 우리 선수들이 마음에 두고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해요. 정말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선수들인데, 늘 그랬듯 다시 믿고 기다리면 더 좋은 날이 오겠지요.
(kyh1714)2013.07.29 00:27:11
연장도 다뤄본 사람이 쓸줄알죠. 김호곤감독님 초창기에 울산 선수들 타팀이적시키고 또ㅇㅔ스티벤도 이적시키려했다고 했고 또 이진호선수 이적 등등 이적시켰지만. 그건 자기 전술에 맞게 만들어감에 있어서 부적합선수는 이적시킨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하나하나 만들어서 철퇴축구가 됐고 김신욱선수가 국가대표가 됐죠. 한상운선수 삼고초려해서 데리고 온후부활했고. 김태영코치도 삼고초려 했다고 기사에서봤고. 필요한선수와 그선수의 특출한장점을 잘 활용할줄아는것 그게 리더모습이죠. 교사도 한학생의 장점을 안다면 진로지도할때 미술쪽으로 가보거라 넌 참 글을 잘쓰니 문예창작이나 신방과로 가보거라. 라는 얘기들은적있나요? 성적 나오면 그 커트라인에 맞게 이학교 이런과. 저학교 저런과 갈수있다. 라고 했죠. 물론 이건지나친 일반화의 딜레마중 하나지만 비유를 위해 끌어 왔는데요. 오너는 장점과 단점파악해서 적재적소에 쓸줄알아야해요. 그거에 대해서 김호곤감독님이 한수 두수 위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