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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lausos)2014.03.28 09:02:13
ㅋ
(royalty74)2013.07.19 21:57:35
고창현 선수 기대가 참 컸었던 선수였는데 아쉽네요 트레이드 당시 대전의 에이스였으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볐던 선수였는데 안타깝습니다 지금의 김영삼 선수랑 대조되는 선수 입니다 김종국 선수도 가능성을 확인했고 최성환 선수는 이렇다할 활약이 없어 아쉽네요
그리고 이완 선수 두차례인가 경기를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경험치나 능력으로 봐서는 당장 경기에 투입될 상황은 되지 못한거 같습니다
최재수와 최성환의 트레이드는 강민수가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봅니다 곽태휘 이재성 전력외로 최성환을 선택하고 최재수 자리엔 강민수가 커버 가능했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김치곤 강민수 두 센터백이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최성환의 공백이 크게 느껴지지 못하지만 문제는 현재 좌우 윙백의 백업 요원이 없다는게 가장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 대안으로 김성환의 투입으로 재미를 봤었고 임창우 선수도 청대 시절엔 센터백을 본걸로 아는데 좌우 윙백으로 나온걸 보면 여러가지 시험을 해 본거 같은데 아직 재몫을 하지 못하는 수준인거 같습니다 현재 시급한 자리는 좌우 윙백이 아닐까 생각 되어 지네요
임정규(limjk0714)2013.07.19 08:20:54
더 분발하길 바래요 ..
(kan5781)2013.07.19 07:39:07
더 분발하기를 바랍니다
이승철(unicorns2004)2013.07.19 07:09:49
변화가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hyeonjun90)2013.07.19 01:40:27
확실히 최성환선수는 너무 실망스럽네요... 최재수선수는 수원에서 잘하고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