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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lausos)2014.03.27 10:54:42
ㅋ
(lifesailor)2013.06.07 10:15:01
+) 생각해보니 마스다 선수는 아시아쿼터라 케빈 선수와 트레이드 할 수 없으니 불가능하고 따라서 2번도 아닐 것 같네요.
(lifesailor)2013.06.07 10:14:20
1. 신욱선수가 이번에 진출하면 13/14시즌-월드컵-14/15시즌으로 쭉 이어져서 컨대션 유지에 타격이 올 수 있어 걱정되긴 하지만, 그래도 진출하는 게 좋을 것 같긴 합니다. 다만 아시안게임에 와일드카드로 참여할 수 있다면 잔류도 괜찮아 보이네요.
2. 네이버로 검색해보니 수비형 미드필더/오른쪽 풀백으로 가능하다는데 울산으로서는 둘 다 필요없는 자리 아닌가요?
3. 창현 선수 보내기엔 너무 슬프지만, 울산에서는 자기의 실력을 반의반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안타깝긴 합니다. 울산에서 보기 어려운 몇몇 선수는 하위팀 가면 아예 그 팀을 먹여 살릴 수도 있는 선수들이라 ㅠㅠ
4. 신욱선수가 나간다고 하더라도 우리 공격진에 충분히 만족하지만, 제공권의 무게감이 줄어드는 게 정말 아쉬울 겁니다. 특히 김성환 선수의 롱스로인은 거의 세트피스 상황과 마찬가지인데, 세트피스 상황처럼 김치곤, 강민수 선수가 올라오기 어려우니 신욱선수의 존재감이 정말 절대적이죠.
문제는 울산이 계약한 외국인 선수 4명 중 장기계약을 맺은 선수는 까이기가 유일한데, 울산에서도 몹시 필요한 롤이라 보내진 않을 겁니다. 전북에 필요한 선수는 마스다 선수일텐데 1년 계약인 것으로 알고 있고, 연장옵션이 있다고 하더라도 역시 울산에서 필요한 자원이라 의문이 드네요. 다만 2번 루머때문에 신빙성이 있어보이기도 하고... 그나마 울산에서 다른 선수로 대체 가능한 선수는 로베르토 선수인데 역시 임대로 알고 있고요.
케빈 선수가 대전에 온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직접 경기를 볼 기회가 생겼었는데요, 대전이 3:0으로 처참히 지는 와중에도 케빈 선수 정말 잘한다고 느꼈습니다. 실제로 다른 외국인 선수가 욕심부리다가 그냥 날린 기회도 많았고요. 그래도 우리 외국인선수 4인방이 워낙 좋아서 그다지 욕심은 안 생기네요. 전술적인 문제 때문에 아쉬운 것은 있지만요.
임정규(limjk0714)2013.06.06 19:13:22
3,4번 루머는 듣기도 싫고 1,2번 루머는 신욱선수 올 여름 다시 이적생각을 한다고 그랫는데 특히 1번루머는맞는 말임 좋겟네요 ㅎㅎ
(myhappy126)2013.06.06 19:00:11
케빈이라.... 까이끼 있는데...
그리고 케빈은 외국인 쿼터에 걸리는 관계로 진짜 그냥 루머가 아닐까요? ㅎㅎ
(kyh1714)2013.06.06 18:45:36
케빈이요? 전북경기보면서 케빈 안쓸거면 김신욱선수 나간자리에 케빈선수를 영입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 김신욱선수 잔류하면 좋겠지만 대비로 케빈을 보고있다하니 좋네요..좋은선수인데 후보로만있는게 안타까웠거든요 남의팀이지만..ㅋ
(kan5781)2013.06.06 18:45:18
일단은 루머이네요
(jinga016)2013.06.06 18:22:26
케빈 데려오려면 외국인선수 한명 팔어야 합니다
(hannah1)2013.06.06 17:44:20
4는 계속 도는 말이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