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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2~3경기가 지루할 만큼 재미가 없다고 뻥축구가 다시 돌아왔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자유게시판을 조금만 돌아봐도 알수 있을정도로 말이다.
먼저 선수층을 보면 4명의 용병선수 중 2명이 부상으로 전력외로 제외되었고 우리의 슈퍼세이버 김영광 선수도 부상중이다.
현재 리그 4위 하지만 그리 못하고 있는것만은 아닌것같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하피냐와 까이끼 같은 발빠른 선수들이 중원을 휘저어 줘야 김신욱 선수같은 타킷형 스트라이커가 힘을 쓰는데 지금은 그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선수가 드물고
그 영향으로 빠른 역습으로 한방 먹이는 철퇴가 많이 물러졌기 때문이 아닌가 본다.
감독님과 코칭스텝들도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든다. 추측일 뿐이지만...
축구 뿐만아니라 스포츠는 승무패가 항상 갈린다. 이기는 팀이 있으면 지는 팀도 있고 서로 비기는 경우도 분명 있다
언젠가 스포츠프로에서 야구감독님 중 한분이 하신 말씀이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다.
"이긴 경기에서 들려오는 함성과 응원을 듣는 것은 항상 기분좋다. 하지만 진 경기에서 관중들이 보내주는 격려의 응원이야말로 진정 큰 힘이 된다"라고
(aplausos)2014.03.27 10:10:18
ㅋ
(anjrhdyd)2013.05.16 13:34:20
울산현대 화이팅!!!!!!!!!!!
(royalty74)2013.04.22 20:31:34
관중의 프로의식?
이건 아니지 않나 싶네요 백화점은 부유층만 받아야 한다는 식이나 다름없네요
주는 경기력에 대한 질타에서 조금 수위를 벗어난 강성팬의 입장이였을뿐 그 누구도 부정하지못할 울산을 사랑하는 한 팬이란걸 전 느낍니다
다만 표현하는 방법에서의 차이는 있으나 그걸 두고 뭐라하는건 자기 반성도 필요하다 봅니다
기분 나쁘지 않는 선에서의 찬반 논쟁은 언제나 보기 좋고 환영합니다
왜 전술적인 얘기는 안나오는지 ㅎㅎㅎ
성진용(yong2joa)2013.04.22 20:08:06
이헌길 님, 가령 헌길님 의견이 누가봐도 맞다치더라도 표현을 밑에처럼 하시면 같은 의견을 가졌다 하더라도 힘을 실어드리기가 어렵습니다..
헌길 님의 팀에 대한 애정은 충분히 느끼고 있으니, 표현하는데 있어 그 에너지를 조금만 누그러트려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ji930121y)2013.04.22 17:01:25
말좀 가려하시죠 이제 지난일로 왈가왈부 그만합시다 다음경기 더 잘하면되는거잖아요
(gilee7486)2013.04.22 16:49:21
그니까 누가 진걸로 뭐라하냐고~~~~ 참 답답네.. 자유게시판 글 봤다는 사람이..
김호곤 감독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잘못됐다고 예기했는데 뭔 또 뒷북치냐
패스플레이할려고 했는데 선수도 한명 부족해,팀은 지고있어, 그래서 선수들이 급한마음에 뻥축구했다고 말했는데.. 왜 몇몇 울산팬들은 보는눈들이 그리 없는지 원..
울산코칭스태프도 성남전 잘못됐다 예기했고 난 그 맞는예길 했는데 또 파이팅만 외쳐??
바보들이냐.. 아님 외골수들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