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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lausos)2014.03.26 16:54:26
ㅋ
(promise14014)2013.02.20 17:50:45
그러게요
(lifesailor)2013.02.19 23:30:24
저도 조금은 찔리긴 하지만 코칭스태프의 선수 운용능력이야 이미 증명되었고 어떤 카드를 들고 나오든 심사숙고 끝에 내린 합당한 결과일테니 감독님 의견을 존중합니다. 팬들이 평가 내지 판단은 할 수 있어도 결정은 할 수 없는 거니까요. 이건 프론트에서도 존중해줘야 할 코칭스태프의 고유 영역이고, 이제 새 시즌이고 막바지 담금질 중인 이 와중에 우리 스스로 팀을 흔들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저야 비시즌동안 앉아서 소식만 기다렸지만 들리는 소식만으로도 그간 구단측에서 얼마나 노력하고 발로 뛰어다녔을지 짐작이 갑니다. 올해 우리가 아챔을 나가는게 아닌가 착각할 정도였던 알짜영입에도 불구하고, 작년의 조직력을 이어오면서 드러난 단점까지 보강한 타팀과의 경쟁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것을 이겨내기 위해 우리가 알수없는 최대의 그리고 최선의 노력을 했을테고요.
개인적으로는 한 텀 도는 동안은 비판도 아끼려고 하는데 마음처럼 되었으면 좋겠네요.
임정규(limjk0714)2013.02.19 17:21:17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