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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진자 다들 담치기 하면서 보고 트랙앞으로 나가서 보고 ~~ 끝임 없는 파도 응원에~~ 축구 광 도시 울산이었는데
수비축구 하면서부터 하나둘씩 떠나가면서.. 지금 문수경기장 암울모드 ㅠ.ㅠ
옛날에 울산 경기 보면서 즐기던 사람들이 다 복귀 하길 바라면.. 많이도 안바랍니다. ....
우리도 평균 관중 1만 넘겨 봅시다.. 상주도 6천인데 ㅜ.ㅜ
구단도 홍보에 조금더 신경쓰고~ 공짜표 배포는 그만하고 그것보다 교통편및 각종 가족들을 위한 이벤트로 관중을 모았으면..............
옛날에 울산 축구팬분들은 다들 어디에 ㅠ....ㅠ
(hippogriff)2012.03.25 22:42:51
치어리더 누나들도 있었드랫죠ㅎㅎ 지금은 그 누나들 마흔바라보고 있겠다..후후//
김도란(whyalwaysme)2012.03.24 19:35:11
신문지 찢어서 갔었는데 ㅋㅋ
(jujuoo)2012.03.23 18:33:21
관중 분들이 너무 줄어드니 해결 방법이 필요할 것 같네요
(ssmcc)2012.03.23 17:58:26
아버지랑 손잡고 초등학교때부터 공설운동장 자주 갔지요. 그땐 정말 재밌었는데 그립네요
(uichs8598)2012.03.23 16:29:40
그시절 좌석하나 없이 맨땅에 앉아서 맥주먹고 과자먹고 통닭먹고 진짜 잼있었는데, 서포터도 지금보다 훨많고 꼭 서포터가 아니라도 진짜 다들 열기가 대단했었죠!
그리고 지금도 잊지못하는 김병지 선수 헤딩슛~ㅎㅎㅎ그거 넣고 승부차기 막고 그경기 끝나자 마자 사람들 운동장으로 다몰려가서 선수들 헹가래 해주고 진짜 재미있었는데~그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ㅎㅎ
이유현(lsuneui)2012.03.23 10:54:02
예전에 차범근 감독님 계실떄 뽰는데...ㅋㅋ
(lineo87)2012.03.23 06:58:14
어디선가 글을 봤었는데, 반드시 수비축구 때문만은 아니고... 구장의 위치가 동구,북구,중구의 시민들이 가기에는 쪼끔 멀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큰 요인은, 울산의 환경이 조금 바뀌었다는게 요지였는데요. 한마디로 말 그대로 노동자였던 울산시민들이 생활이 나아지면서 축구관람이 아니라 다른 여가생활을 더 많이 하게된거 아니냐는 그런 내용이었어요
(promise14014)2012.03.23 00:33:13
우리울산현대도만명이넘으면기념티셔츠주지않을까요~~
(kfaphoto)2012.03.22 21:41:59
구경할라믄 정말 사람에 밀려서 다닐 정도 였는데...
(kan5781)2012.03.22 21:24:49
그러게요 그 때에는 운동장도 작았지만 항상 가득 찼죠
(royalty74)2012.03.22 21:16:08
공짜표 그거 없어야 합니다
표가 없어 못보는 사람도 많은데 공짜표가 있어도 안보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공짜표 또한 구단에선 관중몰이로 생각한 아이디어 일지 모르겠지만
앉아서 마케팅하는꼴 밖에 안보입니다
(ooooo00o)2012.03.22 20:53:57
관중 많이 와요~
성진용(yong2joa)2012.03.22 19:16:48
3R 관중수 꼴찌인거 보고 충격이 크네요..
현재 경기력, 성적, 그리고 선수단 구성까지,, 근래들어 가장 hot 한데 말이죠!!
구단측은 제발 굴러들어온 기회를 놓치지 말았음 좋겠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