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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를 포기하며!!!

작성자 : proarc44작성일 : 2011-07-04 16:58:57조회 : 859

나가수는 재방송 보면 되지!!!
저는 부산현대입니다. 부푼꿈을 안고 아들과 조카 손잡고 문수경기장으로 향했습니다. 경기시작전의 기대와 설레임으로 어느선수가 드라마를 쓸까? 하구요....
기대뿐 관중들 함성 소리는 커녕~~~답답하더구만요....
관중을 모을려 파워풀한 경기를 하던지~~~김감독님 이탈리아 유학파인가요? 몸사리시나요?
감독님의 깊은 뜻은 모르겠고 차세대 엔진들 좀 굴려주시죠?
관중들도 시원하게 달리는 모습들 좀 볼수 있도록요.......제발!!~~~
경기 후 부산으로 돌아가며 현대선수들중 누가 잘한거 같냐고 묻자?
아들: 17.고슬기
조카: 20.에스티벤
둘다 초등학교 5학년 축구부 입니다.....
제가 보기에도 두명의 선수가 정말 열심히 하더군요..
감독님도 어제 경남과의 경기 내용을 파악하시고?
초등학교 5학년이 보는눈이 이런데 관중들이 바라는게 뭔지 암시하시고 이번 수요일 경남과의 컵대회 일요일 전북과의 경기에서는 정말 최선을 다하는 울산현대의 모습 기대하겠습니다.....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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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aplausos)2014.03.13 14: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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