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어언10~년전...
고등학교때 학교 야자를 땡땡이 치고
공설운동장 담을 넘어 친구들과 교복응원을 하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tv에도 많이 잡히고 어르신들이 응원잘~한다면서 소주에,탕수육,통닭등 들을 주시며..
지금 현재활동 하고 있는
울산의 영원한 응원단장(일명-안주-)와 같이 응원을 하며 놀앗습니다.
그러던중 처용전사1기붙들이 가입을 권유해서 들었지만
항상 친구들과 응원을 하며 놀앗고.
성인이되어도 군대휴가를 나와도 울산현대 축구를 보러 다녀습니다.
그런데 지금....
참~~~~~~~~~~~~~~
말이 안나오네여.
강제탈퇴도 당해보고
다시 가입을 해서 글을 쓰면 지워져있고..
아에 로그인이 안되게 렉을 걸어놓으시고.
그래서 다시 가입을 하고 ...
이제 지쳤습니다..
오늘로써 더이상 울산현대 경기를 안보러 갑니다.
지금까지 제 글과 가끔 제 응원들을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p.s- 현석이 형님이 감독하면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