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상주상무 팬입니다.
평소에..정말 울산에 대해 호감도 있고 정말 좋은 감정을 갖고 있었어요..
근데 서산사태도 그렇고...
2011년 들어와서 너무큰 실망을 주셨어요.
이젠 팬들의 의견도 싸그리 무시하는 그런 구단이 되어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이젠 부탁해도 안된다는거 아니까...
그냥 수긍하고 관심을 끄겠습니다.
절대 있을 수 없는 원정 홈경기
절대 받아 드릴수 없는 처용전서들 맘도 생각 해주셔야지
자꾸 그런식으로 나가면
선수들만 상쳐 입는다는 걸 ...
왜 모르시나요...
알면 절대 이리면 안되죠...
케이리그 발전을 위해서라며,,,
그거라며,...
EPL도 라 리가도
이런 어이없는 일 없이 얼마나 잘 발전 했는데...
선수들 힘들어 하는거 보고
맘 아파서...
글 올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