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권오갑사장님 ㅋㅋㅋ 현대오일뱅크의 사장으로써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런일을 벌이신건가요?ㅋㅋㅋ
아니면 개인적인 이름을 알리려고 이러신건가요..ㅋㅋㅋ 혹시 프로농구 오리온스 구단의 심용섭단장과 친하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습네요 ㅋㅋㅋ마케팅으로써 효과는 최고네요... +가아니라 -가 된점이 문제겠지만...이제부터 없는시간 쪼개서 보러가던 골수팬들마저 없겠네요....관중수 500명은 올지 ㅋㅋㅋ
꼬맹이때부터 공설운동장에서 만원관중속에서 응원했던때가 그리워요.....
기억하죠...??이천수 최성국 도도 선수있을때 플레이오프였던가요?아버지와 함꼐보러와서 5:0으로 이겻을때는 5만이 넘는관중이 왔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어느때부터인가 ... 관중수가 점점 줄기시작하더니..... ㅋㅋㅋㅋ 권오갑 단장님 문수구장에 경기관중수를 탓하지말고 구단이 관중을 위해 뭘했나부터 생각하시면 될거예요........
그런면에서 수원삼성을 보면 참 부럽습니다..ㅡㅡ에휴... 사공이 딴생각을 하니 배가 딴데로 가네요.....
참 답답한 마음에 이런말을 썻는데요...이런 방만한 구단운영..... 우리가 막아야죠....좋은선수잘사온다고 구단잘이끄는건가요...우승해도 혼자하면 의미없죠...꼴찌를해도 팬들이랑 같이하면 선수들도 그팀에 가고싶어하죠.....참 답답합니다.. 진짜 정떨어지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