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관계자 여러분. 제가 누군지 모르시겠죠. 뭐 한명의 팬을 알리없죠. 당연합니다. 그럼. 자유게시판에다 제이름 치고 검색한번 해보세요. 몇 개 쓴 글은 없지만, 온갖 비판이 난무할 때도 욕 한번 안했습니다. 내부의 분열은 적들에게 힘을 주는 것 밖에 안되니까. 전국에 모든 축구팬들이 울산 어쩌구 저쩌구 해도, 울산 현대가 있다는 사실에 자랑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서산가서 경기한다면, 이젠 축구 정말 끝입니다. 최소한 일 년에 100명은 제가 끌고 축구장 가거든요. 끝입니다. 두고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