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te.com/view/20110419n14487?mid=s1000
반드시 필독하고, 이건 K리그의 연고지 정착과 지역주민을 위한 구단이라는
K리그 기본적인 방침에 대해 어긋나는 것이기 때문에, 강하게 결사 반대한다.
5월 15일 울산에서의 홈경기를 서산에서 한다니, 이게 말이 되는가?
그럼 울산현대를 사랑해서 1년 정기권을 끊고 경기 보러 오는 사람들은?
중계하게 해준다고? 장난하나?
지역 시민들의 활성화를 위한, 뭐 어쩌고? 공지 올라온 글 보니까?
미친거 아니야 진짜? 당신네들 울산 시민들부터 어떻게 끌어모을까 생각을 해야지
서산이라니, 내가 울산현대 관리자였으면, 구단주 그런 미친놈이 구단주 된것도 문제지만
구단주가 그런 뇌가 있는지 없는지 의심스러운 말을 하면 결사 반대 했을 것이다.
높은사람 눈치만 살살보지 말고 아닐땐 아니라고 말하고 잘릴줄도 알아야 하는거다.
' 나는 가수다 ' 가 지금 왜그렇게 반향을 일으키고 김영희PD가 잘리고 했는지 기억 못하나?
<기본원칙>을 안 지켰기 때문이다.
그 과정을 K리그에서 다시 되풀이 할 셈인가? 현대 니들이 아주 K리그 주최한다고
대가리에 든게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