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울산시민이 타지역 연고를 둔 기업구단을 응원하는 모습이 안타깝다면서요?
2. 시민들이 우리 시의 축구팀임을 느낄 수 있도록 필요하다면 현대간판도 내리겠다면서요?
3. 선수들부터 시민들을 위한 행사에 나서라고, 밥값하라면서요?
우리 울산이 서산현대오일뱅크입니까?
우리 울산이 축구 유랑단입니까?
우리 울산이 현대FC입니까?
왜 홈경기를 서산에서 해야합니까? 김감독도 그저 봉급쟁이라 어쩔 수 없다고요?
그럼 위에서 말한 것들은 전부 거짓말 입니까?
이유나 들어봅시다!
내일 전반기의 분수령이 될 경기입니다. 지금까지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왜 자꾸 이런일들로 선수들의 사기에, 팬들의 가슴에 상처를 냅니까?
감독 똑바로 하십시오!!
별것 아닐지 모르는 울산의 팬으로서 드리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