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104/h2011041502333021540.htm
어떻게 우리 홈경기를 300km나 떨어진 서산에서 할 생각을 합니까?
우리 스폰서니까 아주 그냥 떠받들어주는 서비스를 해주고 싶은겁니까?
그렇게 위대한 스폰서님들을 떠받들어주고 싶으시면
차라리 내일 북패 원정때 그쪽 분들을 초청할 생각을 하던가 할 일이지
도대체 이게 뭐하자는 짓입니까 대체?
이딴 생각이나 하니까 매년 울산 구단 연고이전 한단 소리나 쳐 나오고
이딴 생각이나 하니까 울산 시민들이 경기장을 안 찾는겁니다.
감독은 능력도 없으면서 남 탓이나 하고 선수들은 정신 놓고 뛰고 앉아있고 구단은 딴생각이나하고..
내 뭐하러 이딴 팀 십몇년 지지하는지 미스테리라니깐요 진짜...
내일 구단 관계자들 제 눈에 안 띄길 바랍니다. 제 입에서 무슨 소리가 나올 지 모르겠군요.
별 희안한 꼴 다보겠네 진짜...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