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홍콩 구정컵에서 아쉽게 패배한 울산 현대 호랑이가
홍콩사우스차이나를 맞아
4:2로 이기고 3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군요.
그 경기에서 고창현,최재수 선수가 고비때마다 골을 넣어
새로운 해결사로 떠올랐다네요..
이 선수 K리그에서도 잘하더니 역시
울산현대호랑이의 주축돌임에는 틀림없군요.
문제는 공격수인데
공격수가 골을 못넣었다는것인데...
역시 용병 공격수를 영입이 필요할듯 싶군요.
아시아쿼터제를 사용하여
아시아권 선수 영입도 좋을듯 싶네요.
호주, 우즈벡 등에서 영입을 시도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네요..
암튼 좋은 경기 보여준 감독, 코칭스텝, 선수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려요.
올해 멋진 선전 바래요 호랑이 싸내들~~~